나에게 그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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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그대 잊으려
그댈 모르는 예전 친구들 만났죠
그들은 그대 모르기에 그대에 대해 묻지 않았어요
그 시간이 나에게 조금은 위로가 되었죠
잔뜩 술에 취해 잠이들고
몸 추시리며 일어난 아침
어제는 그리 잘 잊혀지던 그대 기억이
왠지 모르게 다시 생각나 또 다시 우울해져요
서글퍼 눈물 흘렸어요
그대 웃는 사진 한 장 간직할 수 없기에
난 그대가 더 그리워 져요
그래요 나에게 그대를 잊지 못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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