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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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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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아셨나요?
내가 그대를 너무나 사랑했다는걸.
아마도 모르셨겠죠.
그래서 더욱 내 사랑이 간절합니다.
그대는 아시나요?
이제는 그대를 잊었다는걸.
아마도 모르셨겠죠.
그래서 더욱 잊어지질 않습니다.
이젠 아시겠죠?
제가 그대에게 이렇게 글을 올리니.
아시나요?
우리는 사랑이 아니였단걸....
그래서 더욱 보고파 집니다.
주제:[(詩)사랑] 이**빈**님의 글, 작성일 : 2000-09-04 00:00 조회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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