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아시나요?
copy url주소복사
그대는 아셨나요?
내가 그대를 너무나 사랑했다는걸.
아마도 모르셨겠죠.
그래서 더욱 내 사랑이 간절합니다.

그대는 아시나요?
이제는 그대를 잊었다는걸.
아마도 모르셨겠죠.
그래서 더욱 잊어지질 않습니다.

이젠 아시겠죠?
제가 그대에게 이렇게 글을 올리니.

아시나요?
우리는 사랑이 아니였단걸....
그래서 더욱 보고파 집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