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언제나 그랬듯이
주소복사
언제나 그랬듯이
나의 그리움은 짙어가고
외로움은 커져 가는데
너에 대해 잊을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고
더욱더 선며한 추억뿐인데...
이제
하늘은 어두워져 가고
너의 기억만이 더욱더 선명하게
나의 기억속에 남는다
주제:[(詩)사랑] 후****님의 글, 작성일 : 2000-09-04 00:00 조회수 93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