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해줄수 있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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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슬퍼하는 모습 나 더이상 바라볼수가 없어.
사랑하는 사람을 잊어야 한다는거 그댈 잊는다는거.
슬프지만 나에겐 이미 익숙한걸..
지금 나로선 나 너에게 해줄수 있는게 고작 이런거야.
시간이 지날수록 니 얼굴에서 웃움이 사라져 갈수록,
난 약해져 가는 내 모습을 볼수가 있는걸.
그래 나 이젠 너의 눈물조차 닦아 줄수가 없는걸.
너의 눈속에 비쳐진 내 모습이 더 초라해지기전에...
널 잊기로 했어..... 너의 기억조차.....
걱정하지마.
나 잠시만 슬퍼하면 될거야.
언젠가 내 눈물이 말라버릴 그날
내 기억에서 넌 잊혀질거야..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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