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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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르지 못할 그곳
발 돋쳐
키 키우고
님의 시선
그리워
고개숙인 밤
홀로 한 사랑
아픔되어
알알이 영그네
너의 님은
하늘이려니
가슴에 묻고 사는
나보다
차라리 더한 행복
너 아는가
주제:[(詩)사랑] 장**주**님의 글, 작성일 : 2000-09-03 00:00 조회수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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