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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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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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서 왠 여자가 아른거린다.
젠장.. 재수없다. 꺼져버려라.
지금이 며칠째다.
이젠 니가 누군지 알지 못한다.
젠장.. 재수없다. 꺼져버려라.
뭐냐? 그 눈은?
나한테 할말이 있나?
이젠 니 가식된 모습조차 싫증이 난다.
젠장.. 재수없다. 꺼져버려. 아니 죽어버려라.
주제:[(詩)사랑] 디**이**님의 글, 작성일 : 2000-09-03 00:00 조회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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