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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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서 왠 여자가 아른거린다.

젠장.. 재수없다. 꺼져버려라.

지금이 며칠째다.

이젠 니가 누군지 알지 못한다.

젠장.. 재수없다. 꺼져버려라.

뭐냐? 그 눈은?

나한테 할말이 있나?

이젠 니 가식된 모습조차 싫증이 난다.

젠장.. 재수없다. 꺼져버려. 아니 죽어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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