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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말도안되던...하지만...너무좋았던...그대의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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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부탁~~~~~~~

넌불가능한 부탁을 하곤 했어

" 제발 손바닥만해져 "

" 왜 "

" 주머니에 넣어두고 수업시간이나..

어딜가든...맨날 꺼내보게.. "

" 치~ 말두 안돼 "

이젠.....그....불가능했던...부탁이

너무나.....못견디게....듣고싶어....

너무나... 어떤부탁이든...다......

들어 줄수 있을것만 같아...나....



㎣㎣? 나의 그대가 제게 자주하던
말이었습니다
그럼 전 작아지는 시늉을했죠
그럼 나의 그대는 날 너무 귀엽다며
볼을 꼬집곤했었죠...너무,,행복해하며
그대와난,,,,그렇게 유치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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