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댈 만난...엠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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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들오들" "덜덜덜"
이빨에 쥐가 날 지경
온기하나 없는 차가운 바닦
횡하니 넓기만 한 방...
구석구석 나동그라진 친구들
겨우 자리잡은 한구석
몸서리치며 웅크려 자는 날
자신의 어깨로 살며시 감싸던 그대
이렇게 또다시 겨울이 찾아오는데
이젠 누구의 어깨에서 그대가 주었던
그...온기를 느낄수가 있을까...??
그대의 따뜻한 어깨가...
못견디게 그리워지면.....
난.....어떻해....
㎣ 나의 그대를 만난곳,,,엠티,,,
너무나 그립고 행복했던
동아리 엠티...를떠올리며
적은 낙서입니다..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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