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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런 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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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말 했다..
너무나도 슬픈날 사랑하는 이에게 편지를 쓰면
그리움도 더욱 짙게 묻어날 것이라고..

그 너무나도 슬픈날이 이런 날인가?

왜 짙은 그리움은 보이지 않고
짙은 슬픔만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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