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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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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내진심이 아닌데...
내가 왜 이런지 잘모르겠어
난 정말 널 사랑하는데...
이런 내가 싫지만...
제발 떠나지마 항상 곁에서
널 지켜주고 싶어
아침이슬이 같은 나의 작은 사랑이
모여 너 에게 보일 그때까지...
내진심의 눈물이 너의
가슴속에 닳을때 까지 난
영원히 다음세상에서도
널 기다리며
내 이슬같은 사랑을 지키고 있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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