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미안해
주소복사
미안해 내진심이 아닌데...
내가 왜 이런지 잘모르겠어
난 정말 널 사랑하는데...
이런 내가 싫지만...
제발 떠나지마 항상 곁에서
널 지켜주고 싶어
아침이슬이 같은 나의 작은 사랑이
모여 너 에게 보일 그때까지...
내진심의 눈물이 너의
가슴속에 닳을때 까지 난
영원히 다음세상에서도
널 기다리며
내 이슬같은 사랑을 지키고 있을께
주제:[(詩)사랑] 시**소**님의 글, 작성일 : 2000-09-03 00:00 조회수 87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