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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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 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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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나에게로 다시 찾아 왔습니다..
하지만 혼자만 온게 아니었습니다..
그녀와 같이 왔습니다....
하지만 난 그녀를 다시 볼수가 없습니다..
난 이제 어둠에 묻혀서 헤어 나올수가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대여..
이제는 그대를 보내 드려야만 합니다..
부디 행복하기를 먼곳에서 빕니다...
제발......
㎈琯? 욕하지 마시길 빕니다..?
선아야 사랑한다
주제:[(詩)사랑] 영****님의 글, 작성일 : 2000-09-01 00:00 조회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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