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설레임에대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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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가슴이 떨리는
날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에게 말없이 다가갑니다
그녀의 머리에서 나는 아련한 냄새

그냄새는 나의 가슴이 되어
살아있습니다
내마음에 불길이 되어 타오르고
있습니다

불길이여
내마음과 내몸둥아리
모든것을 태워버려라

내모든것이 살아지고
내 시신마저
강에 뿌려질때즘
그대에 향기여
나의 아름다운 소리여
메아리 되어 남기를

나의 가슴이 다 허무러져가도
잊지못할 그이름이여
그대 이름은 설레임 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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