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 비 '
주소복사
푸르던 그 하늘은 언제부턴가 흐려지고,
떨어지는 빗방울은 그칠줄 모르네.
이제, 그칠만도 하려만은 그 줄기 굵어지네.
빗물이 강을 넘쳐 대지로 달려나오지만,
바람불고 햇빛나와, 그 물줄기 흔적으로만 남아,
작은 이 마음에 추억으로만 새겨진다.
- 사랑했던 사람이 생각나서^^
글 한번 적어보았습니다.
주제:[(詩)사랑] 희**가**님의 글, 작성일 : 2000-08-31 00:00 조회수 100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