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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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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던 그 하늘은 언제부턴가 흐려지고,
떨어지는 빗방울은 그칠줄 모르네.
이제, 그칠만도 하려만은 그 줄기 굵어지네.
빗물이 강을 넘쳐 대지로 달려나오지만,
바람불고 햇빛나와, 그 물줄기 흔적으로만 남아,
작은 이 마음에 추억으로만 새겨진다.

- 사랑했던 사람이 생각나서^^
글 한번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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