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나날들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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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저멀리 아련한 기억들로만
가물거리는 잿빛추억으로만 남았습니다.
매일아침 하루를 노래하는 즐거움으로
흥얼거리던 콧노래가 이제는 더이상
들을수가 없는 과거가 되었습니다.
더이상의 행복할수 있는 나날이
존재할수 없기에 오늘도 힘겨운 아침잠을
흔들어 깨웠습니다.
눈에 반사되는 모든 것들이 왜 우울하게만
보이는지 정말 슬펏습니다.
지금도 삶의 즐거움을 되찾기 위한 힘겨운
싸움을 벌이며 그 때의 아름다운 나날들의
회상에 잠겨있습니다.
비록 아름다운 과거의 나날들은 지금 떠나
보내지만 언젠가 찾아올 또다른 나날들을
그려보며 오늘도 이렇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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