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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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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힘들어하는 너에게
나 다시 아무것도 해줄게 없어..
어떻하지..
나많이 힘들꺼야..
그런너 지켜봐야할테니..
너로인해 첨으로 가슴이 아프다는
걸 느꼈던 나인데..
다시 아파하고 있을 너에게..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나니까..
단지 사랑한다는 말 하나만..
그것만 해줄수 있는 나니까..
널 내품에 안아 울게만 할수 있는 나니까..
미안하다는 말만..
울지말라는 말만..반복할수 있는 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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