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볼 수 없겠지요..
주소복사

그대 볼 수 없겠지요.
그대 얼굴 그리워
애타게 찾아 헤매도
이젠 볼 수 없겠지요..
그대와 함께 만든
아름답던 추억속 그곳에서
파란 바다 속에서,
반짝이던 반딧불빛 속에서,,
이젠 나 혼자 이겠지요.
이제 다시는 보고 싶어도
그대 볼 수는 없겠지요...
⇒제가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내일 군에 들어간답니다..
그래서 슬픈 마음을 옮겨보았습니다
종종 글 올리겠습니다..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