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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J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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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에게....

제이 그대는 모릅니다.
내가 많은 시간을 기다리며
항상 애태웠음을

제이 그대는 모릅니다.
내가 당신의 미소를 기억하며
매일 같이 슬퍼하였음을

제이라는 이름을 알고난 후에는
제이 당신의 미소를 본 후로는
내 주위의 다른 이름보다 더욱이 또렷히 기억나요.
그동안의 내 웃음마저 사라져 버렸어요.

제이 난 당신에게 사랑 받을 수 없는지
한마디 말 못한체 항상 주위에서 맴돌기만 하는
내 자신이 초라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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