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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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찾아온 너와의 인연이
또한번 나에겐 상처로만 남는다.
많은것을 기대하지 않겠다고
내자신과 약속했었지만
어느새 넌 나에게 큰 의이였었나 보다.
지금 너에게 예전의 내가 없듯이
나에게도 이미 예전의 넌 없다.
미련이 있기에
지금은 널 원망이라도 해보지만
그 이상의 기대는 없다.
며칠동안 나에게 삶의 이유였던
너를 지우며 오늘도 조용히 두손을 모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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