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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지금 나의 모든걸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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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의 모든걸 당신에게
보여고 싶습니다
어둠의 속에서 이제는
조금이라도 당신의 빛으로
감싸안으려하는 나는
당신의 품을 나는 이제는...

지금 나의 모든걸 당신에게
보여고 싶습니다
나의 몸을 불사르는 작은 불씨가
당신으로 인하여 타오르는것을...

지금 나의 모든걸 당신에게
보여고 싶습니다
모든걸 당신으로 인하여
어린아이의 꿈처럼 순수한 마음을
당신에게...

지금 나의 모든걸 당신에게
보여고 싶습니다
지금은 당신의 품속에 잠들어 있는
나를 당신에게주고싶은 마음을....

이 모든걸 이젠 당신에게
전해주고픈 나는
한낮 어린아이의 웃음을 당신에게
보이며 작은 편지를 기약하는
소녀의 마음처럼 웃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넓은대지의 솟아오르는 마음처럼
건네지 못하는 말이 있습니다

당신의 모든걸 사랑이라 표현하기
힘든 나 이기에...

이제 당신의 품속을 헤메이는
어린아이처럼 당신을 기다립니다
지금 이 모든걸 당신에게
주어진 나를 모두다 다 주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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