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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옛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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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 질듯 했는데
다신 못볼줄 알았는데
보고 싶어두 못볼거란 맘에
잠 못 이루던 나인데

아직 그녈 잊지 못한
내자신이 한심 하지만
이렇게라도 그녀를
한번 볼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나는 행복을 느낄수 있습니다
지금은 단 한번이지만
이기회가 또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해
나 이제 또 잠 못 이루는
그런 밤을 보낼듯 합니다
다시 그녀가 돌아 올수 있다는
더큰 믿음을 가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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