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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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그어준
내 손에 그려져 있는 파란줄
밥하는건
정해진 법이 있건만
어째서
사랑엔 일정한 선이 없을까
시시때때로 변하는
알 수 없는 일들이
때론 우릴 힘들게 한다
무엇이든 정해진대로
해나갈수 있음 좋을텐데
하루하루 지나며
느껴진건
늘 푸른 바다!
하루쯤 쓰레기가 던져진다해도
드높은 파도는
다시
잔잔하게 한다
우리 사랑
바다처럼 깊고 푸르르길...
주제:[(詩)사랑] 김**훈**님의 글, 작성일 : 1999-06-03 00:00 조회수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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