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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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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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이대로 지내기엔
내 자신이 너무 슬퍼요
나를 바라보는 그대의 눈빛에
그대를 잊을 수 없지만
나만의 착각인가요
아직 시작도 안했지만..
끝났다고도 생각지 않해요..
아무일 없던 것처럼
지내기는 아직 힘들어요..
언제나 눈뜨면 생각나는
그대 모습에
꿈에서라도 볼수있을까
잠을 청해보지만..
오늘도 홀로 기다려보건만
그대는 보이질 않아요
주제:[(詩)사랑] 난****님의 글, 작성일 : 2000-08-28 00:00 조회수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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