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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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이제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시간이 없습니다.빨리 와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그대를 보지 못합니다..
한번만 이라도 그대 얼굴을 봐야 좋게 갈수
있을거 같은데...
하나님 조금만 시간을 주세요..
하루 아니 1시간이라도 그대를 볼수 있는
시간이라도
저는 이제 하나님 곁으로 갑니다..
그대여 슬퍼 말아요 제가 당신의 마음이
되어 영원히 그대를 지켜줄테니...
주제:[(詩)사랑] 사**해**님의 글, 작성일 : 2000-08-27 00:00 조회수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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