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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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을 몰라주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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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을 몰라주는 그대
그대는 언제쯤 내 맘을
알아주실 까요
그래서 저는 그대를 기다
리는 마음에 안에 갖쳐있던
눈물을 흘립니다..
그래도 괜찮아요 전 그대를
사랑하니까요..
그래서 행복해요 지금은 이렇게
눈물을 흘리고 있지만 나중에 그대가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을 할때 이 눈물은
감동의 눈물이 될 것입니다..
주제:[(詩)사랑] 사**해**님의 글, 작성일 : 2000-08-27 00:00 조회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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