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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녀와 만난지 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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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만난지 백일
이제 그녀를 떠나보낼 때가 되었다.

난 그녀를 보내줄겄이다.
내 품안에서 영원히...

그녀를 보낸 나자신을 원망 하지않는다.
왜냐구?

난 그녀의 행복을 바랄 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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