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녀와 만난지 백일
주소복사
그녀와 만난지 백일
이제 그녀를 떠나보낼 때가 되었다.
난 그녀를 보내줄겄이다.
내 품안에서 영원히...
그녀를 보낸 나자신을 원망 하지않는다.
왜냐구?
난 그녀의 행복을 바랄 뿐이기 때문이다.
주제:[(詩)사랑] d**h**님의 글, 작성일 : 2000-08-26 00:00 조회수 102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