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시간
copy url주소복사
참으로 이상합니다.
그대와 보낸 시간들이 적지 않음에도
그대를 전혀 알지 못할때가 있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하나로 그대를 나보다 더 소중히 여기지만
그대를 좋아하던 시간들이 짧게만 느껴집니다.


그대가 원하는대로 가고 있지만 그 시간들이 모두 허사가 될까 두렵습니다.


하지만 그 후에 더 많은 즐거움이 있기에
지난 시간들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떨어져 있지만 같은 시간입니다.
각자 노력합시다.

더 나은 시간을 위하여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