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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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와 영화관을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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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보고싶어 전화했죠
아니...
그대가 보고싶어 전화한거죠.
그대가 거절하던 승낙하던
내마음은 이미 그대와 영화관에 와있죠
나 그대의 손을 잡고 있죠
스크린은 눈을 비추지만
머릿속엔 그대 모습만 비추고 있죠...
내마음은...
매일 그대와 영화관을 가죠...
주제:[(詩)사랑] 영**이**님의 글, 작성일 : 2000-08-26 00:00 조회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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