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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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리는 흙먼지 속에서
뛰어가는 사람들
다소 힘들어 보이는 표정과
무거운 발걸음
가슴 안에는 패기가
입에서는 함성이
가슴안에는 사랑을 안고
당신의 사랑은 오늘도 뛰고 있습니다
이름 모를 계급장
저것이 경찰이냐 뭐냐
나도 한번 해볼까
그 이름 모를 계급장이 나에게 붙던날
나는 힘들고 짜증나고 심통부렸지
그 이름 모를 계급장은
지금 빛나는 오만촉광
소위입니다.
주제:[(詩)사랑] 김**훈**님의 글, 작성일 : 1999-06-03 00:00 조회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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