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녀와 그의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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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그 연인이 어떻게 이루어 진지....

우리는 너무도 궁금해 합니다.
자기일도 아닌데....

그리고 한편의 마음으로는
그 연인이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는 알고 싶어 합니다.
그 연인이 무엇을 하며 지내는지....

그러나 우리는 말하지 않습니다.
그 둘은 사랑한다고 믿음을 주기에.

그런 사정이 있기에 그 연인은
누구에게도 사랑받습니다.
그 둘의 사랑이 우리의 사랑으로,
번지는 것은
마치 태양이 우리 세상을 빛으로
환하게 번지게 하는것 같은....

나도 그런사정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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