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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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인다...작은 음성이
실오라기처럼
한줄기 힘도없는 음성이
심장을 멈추려한다.
한마디가 어려워
나를 불러세워 놓고는
그렇게 말한다.
안녕....
누가 말했는가.
사랑이 아름답다고
누가 말했는가.
사랑이 아프다고
지금의 나는
이렇게
바보같은데....
너의 발걸음이 두려워
너의 옷깃을 잡고 말았다.
한마디가 어려워
가지 못하게 막고는
이렇게 말한다.
가지마...
주제:[(詩)사랑] 해****님의 글, 작성일 : 2000-08-25 00:00 조회수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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