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바다......그리고..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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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그리고..

부서지는 파도 소리와 함께

네 목소리도 있었어....

은은한 달빛아래 더욱 빛나던

네 얼굴이 있었어....

차갑고 외롭던 바닷바람 속에

듬직히 서있는 네가 있었어....

바다와 함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널...보는난...

황금빛 모래가 된 기분이었어....



? 그 사람을 첨만났던 엠티를 생각하며
적은 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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