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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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그리고..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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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그리고..
부서지는 파도 소리와 함께
네 목소리도 있었어....
은은한 달빛아래 더욱 빛나던
네 얼굴이 있었어....
차갑고 외롭던 바닷바람 속에
듬직히 서있는 네가 있었어....
바다와 함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널...보는난...
황금빛 모래가 된 기분이었어....
? 그 사람을 첨만났던 엠티를 생각하며
적은 시입니다...
주제:[(詩)사랑] 미****님의 글, 작성일 : 2000-08-25 00:00 조회수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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