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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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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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대를 보고싶은데
그대는 날 봐주지 않습니다.
사랑한다 말해도
들어주지 않습니다.
나에게 말한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그대 앞에서 웃고미소지어도
그대 미소짓지 않습니다.
그렇지만...사랑합니다...
비록 그대가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고..
말하지도못한다하여도
나는 당신 그 자체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주제:[(詩)사랑] 작**시**님의 글, 작성일 : 2000-08-24 00:00 조회수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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