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이해할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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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수 없는 많은 것들이..
내 주변의 모든것들이 변해 버리는 순간.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같이 변해 버렸어.
더이상의 감상은 필요 없음을 알면서도
가슴을 부여잡고 통곡하고 싶은건..
항상 기다리는 그대의 웃음을
난 아직도 가슴에 간직 하기에..
하늘이 돌고 돌아. 어느 순간 다음이 된다 해도
세상에 이해할수 없는 많은 것들이
스치는 기억 마냥 지나 간다 해도..
항상 내가 바라보는 삶에..
이렇게 너가 앞을 차지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이젠 떠나 버린 사람이...
그러나 세상엔...앞에서 가로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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