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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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그냥 잊을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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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면 그냥 모른 척 할 수 있지만.

나의 마음은 원하질 않고

나의 마음은 그대를 잊지 못 합니다..

이젠 사랑한다는 말로는

더이상 표현 할 수조차 없는

나의 사랑을..

나의 슬픈 사랑을..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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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기 싫은걸여.
이별이 아프다면서..
- 투정 부리는
15세의 아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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