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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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면 그냥 모른 척 할 수 있지만.
나의 마음은 원하질 않고
나의 마음은 그대를 잊지 못 합니다..
이젠 사랑한다는 말로는
더이상 표현 할 수조차 없는
나의 사랑을..
나의 슬픈 사랑을..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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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기 싫은걸여.
이별이 아프다면서..
- 투정 부리는
15세의 아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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