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보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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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배고프면 밥 먹듯이
목 마르면 물 마시듯이
그렇게
쉽게 만날 수 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더 미칠것 같습니다.

........................

보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만나고 싶습니다.

택시를 잡듯이
버스에 오르듯이
그렇게
쉽게 만나고 싶습니다.

아픕니다.
가슴이.....
마음이.....

보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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