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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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조용한 고백은 달빛을 받아 파랗게 변하고
그의 작은 속삼임에 몸을 떤다.
부서지는 아픔을 느끼며...
사라져 가는 체온을 느끼며..
조금이라도 의식의 끈을 놓으려 하지 않는
나를
그는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본다..
파르르 몸을 떨던 나의 고백은
따스한 입김과 함께
그의 입에서 따스한 기운을 받고
그의 눈물에서
행복을 느끼며
바스러져 간다...
사랑해...
---------------------------------------------으음...
시도 첨이네여.
사랑이라...
저두 해보고 싶은데...
해본적이 있어야지..
휴우...
멜로 감상좀...
싫다구여? 안돼여~~~!1
ㅠ.ㅠ
-눈물을 감추는
15세의 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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