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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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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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면...
왜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는지...
물었더니만....
사랑을 하면 아프지만 좋다더군요...
아프면서 뭐가 좋다는건지...
물었더니....
누굴위해 울수있는것도 복이라더군요...
....
슬픈것이 무슨복이라는건지...
난..잘모르겠다고 했더니...
그런것이 있다내요... 참나...
세상에 참 바보들이 많더라구요...
주제:[(詩)사랑] 나****님의 글, 작성일 : 2000-08-22 00:00 조회수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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