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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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한가지 사랑이야기 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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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크리고 있던 내사랑이 다시 눈을 뜨려고 한다.
그럴 마음이 없는데 자꾸만 나에게
돌아서라고 한다.
나에게 사랑은 하나이고 싶은데
혼란스런 생각이 든다.
당신의 사랑을 받고 싶었을 때엔
당신은 나를 외면해 버렸지만
이제 당신을 외면하려 하니
당신이 나의 주위를 맴돈다.
주제:[(詩)사랑] g**m**님의 글, 작성일 : 2000-08-21 00:00 조회수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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