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없는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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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없는 자리를 느껴..
어쩐지 너무허전하기만 하더라구..
자꾸자꾸 생각나는 너..
너없는 곳에서
나..
다시 시작해
니가 없어 조금은 힘이 들테지만
아직 내안에 가득한
니가 있기에 나
오늘도 하루를 견뎌
자꾸자꾸 니가
그립기만 하지만
언제나 항상 일순 없잖아
나 아직도 내맘은 널 향해 달려가
내맘은 니가 있는
그곳을 향한 차안에 있어..
너와 멀리있는곳..
그래서 니가 더욱 생각 나고 보고싶지만
하지만..
이곳은...
널 아주아주 소중한
내 사람으로 생각하게 하는 곳야
니가 없어 나 조금은 힘들지만
이곳은 ..
이곳은 ..
말야..
니가 아주아주 소중하기만 한 곳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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