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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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불면증과 수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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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불면증에 시달리기 시작했다.
하날
먼저 나를 잊는다
그리고 종기가 난 세상의 고통을,
쉼 없는 시간을 잊고 잠들어 버린다.
-유의사항-
깨고나면 허무함
제한 없음에는
허무감을 없애고
영원한 잠을 불러오는 것.
출구가 없는
고통의 망각
~~조차 할수 없는 겁쟁이 호두!
역시 난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주제:[(詩)사랑] 김**혜**님의 글, 작성일 : 1999-06-03 00:00 조회수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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