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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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한없이 내리던날 콧잔등위에 눈쌓이는줄도 모르고 뛰놀던 그애...
기온이 너무도 낮은날엔"내손~니 주머니에 넣을래!내 주머니는 하나도 않따뜻해"하며 내손을 꼭
잡아주던 그애..
내게 사랑이란걸 알려주고 떠나간 그애..
고마운 마음 표현하기도 전에 떠나가 날 한없이 슬퍼지게한 그애..
내곁에 그애는 없지만 지금 내곁엔 또다른 그애가 있습니다.이제 사랑하렵니다
고마운 마음 표현하지 못한 그애몫까지 또다른 그애에게 말하렵니다
"정말 고마워,내곁에 있다는게...그리구..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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