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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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
슬플때 웃어주고
기쁠때 웃어주고
잘안될때 구박하고
잘 될때 배아파하고
매 맞을때 박자 맞춰주고
하수구에 빠졌을때 뚜껑 닫아주고
걸어갈때 발 걸어주고
넘어지면 못 일어나도록
딱!딱! 밟아주고
그래도 일어나면
"히히 내가 그랬는데."
하는 사이래
*소중한 우정은 가까이에 있는거예요
주제:[(詩)사랑] 하**리**님의 글, 작성일 : 2000-08-20 00:00 조회수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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