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너
copy url주소복사
나......너


난 이렇게 살아왔다

너 역시 그렇게 살아왔다

우린 이렇게 알면서

그 허실의 길을 떠올리며

그 꿈을 펼치곤 한다

넓은 대지의 자그마한

이름 모를 풀처럼

난 이렇게 넌 그렇게

이젠 하나의 꿈을 기억하며

살아간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