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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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너
난 이렇게 살아왔다
너 역시 그렇게 살아왔다
우린 이렇게 알면서
그 허실의 길을 떠올리며
그 꿈을 펼치곤 한다
넓은 대지의 자그마한
이름 모를 풀처럼
난 이렇게 넌 그렇게
이젠 하나의 꿈을 기억하며
살아간다
주제:[(詩)사랑] 강**운**님의 글, 작성일 : 2000-08-19 00:00 조회수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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