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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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랑에대해 알지못합니다
애절한 눈물의 가사도
사랑을 주제로한 어떤 드라마도
나에겐 먼지일뿐입니다
난 바보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의 몸부림에도
난 응답하지 않습니다
언젠가
한 슬픈 사랑 드라마를 보면서
나에게도 기회가 되면 멋있는 사랑을
해보리라 다짐했습니다
꿈일까요
허상일까요
나의 가장 가가운 부모님의 사랑조차 인정하지못하는
내가 내가
난 바보입니다
난 바보입니다
주제:[(詩)사랑] 바****님의 글, 작성일 : 2000-08-18 00:00 조회수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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