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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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 함께했던 행복한 순간들이
떠올라 눈시울을 적시곤 합니다.
하나하나씩 잊혀져만 가는
행복했던 순간들이 아쉽습니다
별과 별사이에 나타나는 그대의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지워지는 기억 죽는 그순간까지
간직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내 자신이 용기가 나질 않습니다
지금은 그대에 대한 용기가 나질
않지만 언젠가는 용기를 내서 그녀에게
고백하고 싶습니다. 그녀의 얼굴을 보면서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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