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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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댈 사랑 하는 나의 마음은
아마도 그대는 모를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랑을 하면서도
난 그저 행복하기만 합니다
그댈 생각할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하지만 난 알고 있습니다
그대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그 사랑이 나에겐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그 사랑은 영원히 잊고 싶지 않습니다.
(누가 이시 제목좀 붙여주세요......)
주제:[(詩)사랑] 어**이**님의 글, 작성일 : 2001-01-24 00:00 조회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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