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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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말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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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녀에게 말을하지 못했습니다....
오늘만큼은 그녀에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요즘들어 그녀가 내게서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내 자신만 그렇게 느끼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도모르게 마음이 불안합니다...
나에겐 그녀 뿐이니까요...
그래서 그녀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사랑해" 라고......
하지만 그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주제:[(詩)사랑] 용****님의 글, 작성일 : 2000-08-20 00:00 조회수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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