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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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웃음을 보며
난 눈물을 흘렸다.
널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했던 나 였는데...
이젠 더 이상 널 볼 수 없을 것 같아
영화 속 주인공처럼
비를 맞으며 널 생각 하겠지
볼에 흐르는 것이
위로의 빗물일까
후회의 눈물일까...
주제:[(詩)사랑] 서**형**님의 글, 작성일 : 1999-06-01 00:00 조회수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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