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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정말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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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몰랐습니다...

내가 이럴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그 사람에게 계속 미안 하단 생각만 듭니다..

더 이상 그사람에게 말할수 없을꺼 같습니다..

남의 시선을 보지도 않던 내가... 그런내가...

이럴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남에게 미안함 마저도 모르고 살았던 내가....

그런내가.... 이렇게 되다니...

남에게서 소심함을 비웃던 내가..그런내가..

그 사람의 조그만 핸드폰 문자 하나에...

울고 웃는 그런 사람이 될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지금도 눈물을 흘리며... 그 사람을 생각하며...

이글을 쓸줄은 정말...몰랐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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