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럴께
주소복사
그럴께
그럴께.
널 위해 서라면
비록 아무것도 가진 것 없지만
그 중에서라도
내 주머니 탈탈 털어
먼지라도 줘 버릴께
그럴께
널 위해서라면
비록 아무것도 가진 것 없지만.
그 중에서라도
내 마음 탈탈 털어
너에게 줘 버리께..
그럴께
너에게 모든 것 다주고
이제 줄 것이 없으면
내 생명을 줘 버릴께...
주제:[(詩)사랑] 유**재**님의 글, 작성일 : 1999-05-30 00:00 조회수 170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